구리구리 팀이구구단 나영과 베리베리? “불후의 명곡”

기사승인 2019.10.10  21: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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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5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은 남녀노소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코요태 편으로 꾸며졌다.

구리구리 팀이(구구단 나영과 베리베리 동헌-연호)가 코요태의 ‘passion’을 재해석했다.

무대 직후 (여자)아이들 소연은 "대기실에서 장난치던 분들이 감성적인 무대를 하는 게 반전이었다. 멋있었다"며 신기해했다.

코요태의 경쾌한 댄스곡을 별이 쏟아지는 밤과 어울리는 감미로운 발라드로 탈바꿈해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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