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봤다는 것을 인정하냐고...?

기사승인 2019.10.10  20: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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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2 악풀의 밤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4일 오후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는 개그맨 김수용, 박성광이 출연했다.

MC들은 박성광에게 "매니저 덕을 봤다는 것을 인정하냐"고 물었다.

설리는 “나는 전혀 공감을 못하겠다. 나라면 절대 그렇게 안 했을 거다. 실제로 내 차를 박아서 ‘저기요’하고 소리를 지른 적도 있다.

옆에서 다 알아보긴 했다.

그래도 소리치면서 사진 찍고 그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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