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가 진행될 때마다 농도 짙은 19금 멘트를! '어서말을해'

기사승인 2019.10.10  1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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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JT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화)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 8회에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퀴즈가 진행될 때마다 농도 짙은 19금 멘트를 선보이며, MC 전현무는 물론 말선수들을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었다.

같은 팀 붐은 자체 모자이크 처리를 하며 “지금까지 녹화분은 사진으로 나갈 거다”고 안영미를 진정시켰다.

'ㄴㅅㅂㄷ' 초성을 두고 모두 고민에 빠진 가운데, 전현무는 "내가 촉이 좋다고 생각할 때"라고 힌트를 건넸다.

박나래는 “이건 압수다”라며 그의 애장품에 욕심을 내는 데 이어 “넌 아래위도 없는가?”라며 MC 김정난까지 애장품 쟁탈전에 합세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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