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강아지들’ 박가람과 함께???

기사승인 2019.10.10  17: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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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6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는 세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로 화제를 모은 양동근 아내 박가람이 스튜디오에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양동근은 아내 박가람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았다.

두 사람은 '똥강아지들'이 방송 최초 동반 출연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오주은은 1999년 드라마 '토마토'로 데뷔해 '태양속으로', '파리의 연인', '슈퍼대디열'등의 출연했다.

아이의 방에서 일어난 양동근을 본 소유진은 따로 자느냐고 묻고, 양동근은 그럴 때 없냐고 반문, 소유진은 “가끔 남편이 감기가 심할 때 나한테 옮길까 봐 따로...”라고 말하며 부부들의 각방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미키는 양쪽 눈에 결막염이 있었고, 이첨판 역류증을 앓고 있었다.

박가람은 아이들에게 미키가 많이 아프다고 설명했고, 집에 와서도 미키 걱정에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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