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들을 위해 해산물을 구입했다 ‘당나귀 귀’

기사승인 2019.10.10  17: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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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원 지사와 두 비서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동문시장에 방문한 원희룡 지사는 비서들을 위해 해산물을 구입했다.

요리를 대접하겠다며 두 비서를 직접 집으로 초대한 상황. 원희룡 지사가 시장에서 딱새우, 전복, 낙지 등의 해산물을 구입한 만큼 비서들은 해물탕, 연포탕 등의 음식을 기대했다.

정작 직원들이 딴 사과를 개수를 세어보니 무려 250개. 전현무는 "혹시 사과 도매상이냐"고 물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 행인은 원 지사의 ‘사장님 귀 당나귀 귀’ 출연을 기억하고 반갑게 소통했다.

원 지사가 “나와 보좌관 중 누가 더 잘생겼나?”라 물으면 행인은 대답 없이 자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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