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정찬성은 UFC 사상 최초 초고난도?

기사승인 2019.10.10  17: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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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집사부일체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새 사부로 등장한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찬성은 UFC 사상 최초 초고난도 기술인 트위스터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선수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근성으로 코리안 좀비로 불리고 있다.

정찬성은 "격투기 자세만 봐도 싸움 능력치나 자질이 있는지 없는지가 보인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다 좀비들인가요 좀비처럼 되는 건가요”라면서 체육관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둘러봤다.

육성재는 “저랑 같은 샵에 다니신다”면서 악수를 청했다.

이런 육성재의 모습에 정찬성은 웃음이 터졌다.

“오늘 체력을 감안해서 힘들게 할 거고요 사부 취지에 맞게 진짜 사부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즉 두 사람은 싸움보다는 평화를 추구하는 타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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