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브루노와의 인연을 털어~?

기사승인 2019.10.09  10: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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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0년대 후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던 그는 2003년 한국을 떠난 뒤 16년 만에 돌아왔다고 한다.

16년 전 한국에서 사기를 당해 두려움이 크다며, 홈즈 코디들과 함께 직접 매물을 보러 다니길 희망했다고 한다.

'홈즈' 최초 의뢰인과 코디가 함께 동행하며 매물을 찾아 나섰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방 구하기에 앞서 복팀의 인턴코디로 나선 홍석천은 과거 브루노와의 인연을 털어 놓는다.

브루노의 성격과 취향을 잘 알고 있다며 20년 지기 찐우정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홍석천과 함께 복팀의 코디로 나선 장동민은 사전에 미리 매물을 꼼꼼히 살펴봤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홈즈’ 최초 의뢰인과 코디가 함께 동행하며 매물을 찾아 나섰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방 구하기에 앞서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이 복팀을 지원사격하며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덕팀에서는 김광규와 노홍철이 연남동과 방배동으로 출격한다.

브루노와 인연이 깊은 김광규와 노홍철은 그 어느 때보다 매물을 꼼꼼하게 살펴봤다고 한다.

런웨이처럼 길게 뻗은 거실을 소개할 때는 김숙의 전매특허 아이템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빌려와 거리를 측정했다.

실제 측정 거리가 약 11미터가 나오자, 장동민은 "이 정도면 볼링장 아닌가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한다.

홍석천은 그 동안 수 없이 매물을 보러 다녔던 안목으로 다양한 꿀 팁도 대방출한다.

집을 보러 다닐 때는 빈 공간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전 세입자의 인테리어 팁을 참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전문가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냈다고 한다.

먼저 복팀에서는 홍석천과 장동민이 의뢰인 브루노와 함께 연희동으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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