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태극기 게양해? 말아?…일단 게양하는 것이 정답

기사승인 2019.10.09  1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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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 한 동네에서 태극기 걸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사진=수원시
법정 공휴일인 한글날 태극기를 게양할지 말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9일 573돌 한글날 태극기는 일단 게양하는 것이 정답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10월 1일 국군의날부터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까지 태극기를 연속으로 게양하고 있다.

관련 법에도 한글날에는 태극기를 게양하라고 나와 있는 만큼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게양하는 것이 맞다.

서울시 자원봉사센터는 한글날에 담긴 공동체적 가치를 기억하자는 뜻으로 10월 한 달 동안 ‘조그만 태극기 붙이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가로 7cm, 세로 10cm의 작은 태극기 스티커를 집 앞 도로명 주소 위, 현관 앞, 책상 등에 부착하여 태극기 게양에 보다 쉽게 동참하고, 국경일 외에도 일상에서 태극기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운동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V세상’ 홈페이지에서 활동 신청을 통해 태극기 스티커를 우편으로 수령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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