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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 …마마무, 거미 출연

기사승인 2019.09.22  13: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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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 합류한 가수 마마무 모습. (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아이들, 마마무 등 케이팝 대표가수
3차 라인업, 티켓 오픈 내달 초 예정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차 라인업에서 AB6IX·ITZY·김재환·하성운 등을 발표했다. 1차 라인업 발표로 시작을 알린 BOF는 케이팝 콘서트와 패밀리 파크 콘서트의 2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2차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K-POP 콘서트’는 JYP엔터테인먼트와 Mnet이 선보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선발된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데뷔 전부터 ‘퍼포먼스돌'로 이미 국내외 팬층을 확보한 신인그룹 에이티즈,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인기 상승중인 (여자)아이들, 차별화된 콘셉트와 뛰어난 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마무, 칼군무 퍼포먼스로 유명한 걸그룹 여자친구의 5개 팀을 추가 발표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패밀리 파크 콘서트’는 이번 2차 라인업 발표에서 2개 팀을 추가 발표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대한민국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 거미와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가창력, 감각적인 랩 실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가수 에일리가 합류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며, 패밀리 파크 콘서트를 이끌 MC로는 프로듀스X101출신 및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의 리드 래퍼를 맡고 있는 ‘이진혁’과 러블리즈의 ‘수정’이 낙점됐다.
 
BOF 2019 K-POP콘서트 2차 티켓은 지난 9월 20일 오후 8시에 오픈했으며 공식 판매처인 하나티켓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특히 이번 2차 티켓 오픈에서는 A구역 100석이 포함됐다. 티켓 가격은 스탠딩 A석 5만원, B석 4만원, C석 3만원, D석(좌석) 1만원이다. 3차 라인업과 3차 티켓은 10월 초 오픈 예정이다.
 
한편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 전역을 축제의 바다에 푹 빠지게 할 ‘N가지의 즐거움’이란 테마로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주일간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구남로, F1963, 영화의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BOF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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