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바 차이나, 방탄소년단 지민 생일 맞아 미국 뉴욕 스크린 광고 추진

기사승인 2019.09.18  2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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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지민의 중국 팬덤인 지민 바 차이나가 25번째 생일 프로젝트 중 PART.11로 “지민아, 영원히 응원해 줄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Silvercast Media 스크린은 8층 높이의 빌딩에 육박하며 크기는 축구장의 2배에 이른다. 또한 약 2400만 개의 LED 픽셀 스크린 고 화질 해상도는 규모와 함께 화려함을 자랑한다.

지민 바 차이나에서 발표한 생일 프로젝트가 파트 1에서 시작하여 현재 파트 11까지 공개된 가운데 , 전 세계를 아우르는 그 규모와 엄청난 스케일이 방탄소년단 지민의 압도적 영향력을 실감하게 해주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에서 개최하는 연말쇼 '징글볼' 무대에 오를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연말에 개최되는 '징글볼' 무대에 참여하기로 했다면서 “지난해와 비슷한 일정으로 투어가 진행된다면, 11월 LA 공연에 오를 것이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에 “아티스트 관련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라고 말을 아꼈다.

지난 8월 12일 데뷔 후 첫 장기 휴가에 돌입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 약 한 달간의 휴가를 마무리 하고 스케줄 소화를 위해 해외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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