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의 등장을 앞두고 강호동은 나는 이 친구가 아이콘택트

기사승인 2019.09.12  07: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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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채널A 아이콘택트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9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3번째 스페셜 MC인 ‘불량돼지’ 하하가 출격한다.

하하의 등장을 앞두고 강호동은 “나는 이 친구가 온 게 반갑지 않아. 지, 덕, 체 중에 덕이 가장 많거든. 배은망덕···”이라고 선제공격을 날렸다.

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 눈맞춤방에서는 부활 김태원이 들어오자마자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선글라스를 벗고 누군가를 진지하게 응시한다.

쉽게 선글라스를 벗지 않는 그의 색다른 모습에 3MC 강호동 이상민 하하는 깜짝 놀라며 숨을 죽였다.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활발히 활동 중인 7인조 그룹의 ‘불꽃 카리스마’ 리더와, 그의 폭언 및 독재에 반기를 든 나머지 멤버 6인의 1대다(多) 눈맞춤이 벌어진다.

이날 하하는 유재석뿐 아니라 인기 예능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에 대해, 또 한 번 진위가 의심스러운 ‘썰’을 풀어냈다.

MC 강호동과 이상민은 “너, 진짜 말 잘 꾸며낸다”며 놀라워했다.

한 마리 호랑이와도 같은 역대급 ‘센 캐릭터’ 리더, 그의 눈빛을 제대로 받아내지도 못하는 ‘순한 양’ 멤버 6인의 남다른 사연 역시 ‘아이콘택트’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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