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가득 담았다 의사요한

기사승인 2019.09.12  07: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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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무엑터스 유튜브 채널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 차요한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지성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마지막 회 촬영 중에 남긴 종영소감으로 그동안 함께한 시청자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가득 담았다.

이세영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의학 드라마에 도전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만큼, 삶과 죽음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

‘의사요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의대를 졸업한 후 실전 경험을 조금씩 쌓아가며 성장하는 ‘강시영’은, 아역부터 차곡히 연기 내공을 쌓아 마침내 주연배우로 안착해 극 전체를 이끌고 있는 배우 이세영과 닮은 지점이 있다.

팬들을 향한 진심어린 감사 인사 역시 빠지지 않았다.

“좋은 작품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재미있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행복하십시오. ‘의사요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따스한 눈빛으로 마지막 소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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