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가 하고 싶다고? “덕화다방”

기사승인 2019.09.12  06: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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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덕화다방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10일 방송되는 '덕화다방'에서 이덕화, 아내 김보옥, 허경환은 마지막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수익을 늘리기 위해 커피 트럭을 몰고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다.

'덕화다방'의 최연소 아르바이트생 러블리즈는 큰 튜브 위에서 활력 넘치는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며 등장해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꿋꿋하게 포즈를 잡는 미주를 보며 허경환은 "그럴 시간 없다. 빨리 일해야 한다"며 다그쳤고, "저희 누군지 아세요?"라고 묻는 러블리즈에게 배우 이덕화는 "펄 시스터즈는 안다"며 1960년대 걸그룹을 얘기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날 목표 판매량을 음료 100잔으로 정했으나,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덕화다방을 찾아 재료가 없어 못 파는 상황이 펼쳐졌다.

추억의 음악과 고민을 듣는 시간인 'DJ 덕타임'에서 러블리즈 미주는 "정극 연기가 하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과거 가수 경력도 있던 이덕화는 "노래는 멜로디가 있는 연기"라고 말하며 미주에게 "계속 노래나 하라"고 조언했고 미주는 "저 집 나갈 거예요"라고 외쳐 현장에 온 손님들과 이덕화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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