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차트' 한혜진 "누드화보 위해 70일간 식이요법...보정도 했다" 고백

기사승인 2019.09.12  06: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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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제공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모델 한혜진이 누드 화보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JTBC2 '호구의 차트'에 전진, 장성규, 정혁, 렌과 출연하는 한혜진은 본인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몸매 관리 비결을 털어놨다.

최근 녹화에서 데뷔 20주년을 맞아 촬영한 누드 화보 이야기가 나왔다.

한혜진은 "방송에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다"면서 "보정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혜진이 보정한 부분을 과감하게 공개하자 MC들은 또 한 번 놀라워 했다.

또한 한혜진은 "화보 촬영 준비를 위해 7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고 전하며 '자기관리 달인'임을 또 한번 증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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