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는 현재 발리에서 8개월째 생활 중이라고 그는 `넓은 방`

기사승인 2019.09.12  06: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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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플러스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는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가희는 현재 발리에서 8개월째 생활 중이라고. 그는 "렌트한 집이다. 발리로 거주지를 옮긴 이유는 아이들 때문인 부분이 크다"고 밝혔다.

"저 역시 결혼 전부터 너무 사랑한 도시였다"고 덧붙였다.

내내 강아지 라니를 어색해하고 무서워하던 세은은 방송 말미 세은에게 손을 내밀어 친근감을 표시한다.

장면이 이날 방송 중 최고의 1분을 차지한 장면으로 9일 닐슨 집계결과 수도권 유료가구 시청률 1.241%를 차지했다.

아울러 소유진은 남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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