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와 김향기는 교복을 입고~ 열여덟의 순간

기사승인 2019.09.12  0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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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영상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열여덟의 순간'은 감성 청춘물의 진가를 발휘하며, 따뜻하고 서정적인 영상미와 담담하지만 울림이 있는 대사에 더해진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등 청춘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이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와 김향기는 교복을 입고 낙서가 적힌 공책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 쉬는 시간에도 넘치는 두 사람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윤송희는 “알잖아 애들이 이때 얼마나 뜨거워”라며 “내가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자식 문제에 있어서는 내가 이것밖에 안 되는 사람이더라고”라고 말하며 울기까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일부터는 음반 매장을 통해 음원 CD와 드라마 주인공들의 사진이 담긴 북클립과 스티커, 주연배우들의 증명사진 3종 & 투명포토카드 3종, 배우 3인의 필름 컷으로 구성된 음반도 만나 볼 수 있다.

세 청춘스타의 조합만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열여덟의 순간’은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받고 있다.

준우와 수빈의 비밀연애에 대해 수빈의 엄마 송희(김선영)이 알아채고 방해를 펼쳤지만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는 등 애틋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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