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다고 했다라고?? 미운우리새끼

기사승인 2019.09.12  06: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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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한고은이 스페셜 MC로 참석해 박수홍 토니안 이상민 임원희 김종국 홍진영 홍선영 김희철 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신랑이 내가 했던 미운 짓 중에 가장 큰 게 전날 술 마시고 힘들어서 해장하러 가서 해장술 할 때라고 했다"라며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홍진영 어머니는 “신랑은 술 못하냐”라며 궁금해했고, 한고은은 “신랑은 술을 저보다는 못하지만 많이 늘었다”라며 밝혔다.

김종국 어머니는 “노력해서 안 되는 게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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