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안무가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기사승인 2019.09.12  06: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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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팬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는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 모처의 한 댄스 연습실에 모인 핑클 멤버는 ‘블루레인’과 ‘Waiting For You’ 무대를 보며 안무를 맞춰 나갔다.

이날 연습실에는 과거 핑클 매니저들이 깜짝 방문해 반가움을 더했다.

핑클은 팬들을 위해 공연을 열기로 결정했다.

핑클과 데뷔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안무가들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팬들은 14년 만에 만난 안무가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성유리는 "맞다. 목욕탕에서 나는 항상 가리고 있었다.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이진 역시 이에 공감했다.

“그 때 다른 형한테 전화해서 힘들다고 하소연 하기도 했다. 친동생에게 울면서 전화했다”라고 털어놓는 매니저에게 이효리는 “웃으면서 할 이야기가 아니었다.

진짜 미안하다”라며 재차 사과를 건넸다.멤버들의 등쌀에 못 이겨 매니저가 차에서 내리자, 옥주현이 그대로 운전대를 잡고 출발해버렸던 에피소드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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