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트라는 것이 밝혀진? 아스달 연대기

기사승인 2019.09.12  04: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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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14회에서 아사론(이도경 분)에 의해 타곤(장동건 분)이 이그트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위기에 처하게 됐다.

연맹인들은 타곤이 아버지 산웅(김의성 분)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 과정에서 타곤이 피를 흘려 이그트라는 것이 밝혀진 것.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공개된 특별출연 라인업 중 임금으로 분한 조성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묵직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임금 모습의 조성하. 그가 극 중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달새는 은섬을 포함한 노예들과 함께 돌담불로부터 도망치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점점 상황이 악화되어 위기에 몰리자 다급해져 갔고 이에 은섬에게 “너한테 더 미안하기 싫어서 이러는 거잖아”라고 소리치며 도망치라 말했다.

사람들이 나갈 수 있도록 온몸으로 문을 막아서며 홀로 싸움을 이어갔다.

곧 타곤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타곤은 아사론이 고함사니 날짜를 받아오자 무사히 마치기를 바라며 기뻐하면서도 자신이 죽인 아버지의 무덤을 찾아갔다.

타곤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아버지를 원망하고 미워하면서도 그로 인해 죽어야했던 동무들과 그 가족을 생각하며 아라문 해슬라가 되기로 했던 것.

고함사니를 앞두고 아버지의 무덤에서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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