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3” 현장을 가늠할 수?

기사승인 2019.09.12  03: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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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짜 원 아이드 잭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개된 현장 스틸 속 배우와 스태프는 너나 할 것 없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했던 현장을 가늠할 수 있다.

‘타짜3’은 전편들과 달리 지금 대한민국 현실에서 출발하는 영화다.

가장 공정한 공무원 시험조차 실력이 아닌 버틸 ‘돈’이 중요한 세상. 청년 도일출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목숨을 건 포커 판에 뛰어든다.

권오광 감독을 주축으로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등 배우들의 웃음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탄생한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연기는 물론 흡입력 강한 드라마까지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타짜’라는 이름이 붙은 이상 전작들과의 비교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성실한 배우는 타짜 1편을 떠올리는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묻자 한참을 생각하더니 이런 대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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