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모유 수유는 단념하기로 했어요라는 장문의 문구를 게시했다

기사승인 2019.09.12  03: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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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이지애가 둘째 모유 수유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윤이의 모유 수유는 단념하기로 했어요"라는 장문의 문구를 게시했다.

이지애는 "17개월 동안 엄마 젖을 먹은 첫째 서아가 잔병 없이 건강하고 애착도 안정적이고 성격도 좋아서 아무 근거 없이 모유 수유 셀프 칭찬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조리원에서부터 젖을 잘 물지 않던 도윤이는 아무래도 젖병이 더 마음에 드는가 봅니다"고 밝혔다.

"요즘 분유 잘 나오니 걱정 말고 네 몸 챙기라는 남편의 조언을 받았어요. 자기는 팔 뿌러지고는"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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