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파격 변신을 꾀하기도...?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기사승인 2019.09.11  05:21:03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 KBS2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8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99, 100회에서 미리(김소연)는 미선(유선)에게 엄마 선자(김해숙)와 자신이 함께 하겠으니 집에 들어갔다고 오라고 일렀다.

김소연은 극 초반 긴 헤어스타일을 유지해 강미리만의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똑부러진 커리어 우먼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었으며 이후 극 중반부터 본격적인 복수를 다짐, 심경의 변화를 표현하기 위해 단발 머리로 파격 변신을 꾀하기도 했다.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총 108부작이다.

선자(김해숙)는 미리(김소연)가 보여준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고 “너도 낳았어. 이것아. 이 에미 가슴으로”라며 애틋함을 표현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9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set_C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