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바 차이나, 필리핀 마닐라에 '방탄소년단 지민' 대형 스크린 LED 광고

기사승인 2019.09.11  03: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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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지민 바 차이나가 필리핀 수도 마닐라 'Galleria Corporate Center' 외벽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초대형 LED 광고를 진행한다.

이는 지민의 중국 팬덤인 '지민 바 차이나'에서 프로젝트 7로 “지민아 영원히 응원할게” 문구와 함께 공식 계정을 통해 밝혔다.

'Galleria Corporate Center(GCC)'는 K-pop이 유행되고 있는 필리핀에서 “아시아의 작은 뉴욕”이라 불리는 수도 마닐라 케손시티에 위치해 있다.

178만 명의 상주인구와 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마닐라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EDSA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어 지민의 25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초 대형 광고가 큰 효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북미 투어 뒷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세 번째 에피소드가 10일 오전 10시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미국 포트워스와 캐나다 해밀턴 공연을 치르며 `러브 유어셀프` 투어를 이어나가는 방탄소년단의 열정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만난 멤버들이 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백스테이지 현장을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멤버들은 바쁜 투어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소확행`을 찾으며 각자가 느끼는 `행복`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서울 콘서트와 북미 및 유럽 투어의 여정을 밀착 촬영해 방탄소년단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인 `BTS 위버스`에서 독점 공개 중이다.

매주 화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고 있으며 마지막 6편은 다음달 1일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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