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엘리트데일리, "지민은 어떤 헤어를 해도 귀엽고 섹시하고 사랑스럽다"

기사승인 2019.07.22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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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에 대한 미 매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미국의 엘리트 데일리는 "아미(ARMY)는 항상 즐거움 속에 있다"며 "지민의 다양한 헤어 컬러도 그중 하나"라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 Tear에서 다크 한 이미지로 7명의 멤버가 셔츠에 하네스가 부착된 의상과 블랙의 헤어로 섹시함을 강조했고 페르소나 때는 완전히 달랐다"며 "지민은 컴백을 위해 핑크헤어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시도를 계속 이어갔다"고 했다.

이어 "구글에 지민을 검색해보면 그동안 그가 얼마나 많은 시도를 했는지 알 수 있다"며 "지민의 이런 노력에 감사할 필요가 있다"라 덧붙였다.

엘리트 데일리는 "결론은 지민의 헤어가 무엇이든 그는 귀엽고 섹시하고 사랑스럽다"며 극찬했다.

또한 미국 유명 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지난 16일 "핑크 헤어의 팝스타 지민이 BTS 그룹을 빌보드에 참석한 수많은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압도적으로 돋보이도록 했다"라고 전했다.

빌보드 레드 카펫을 밟은 K-팝 스타들을 조명하며 그중 스타일로 강타한 한국의 팝스타 ‘지민’을 언급한 것이다.

매 앨범마다 그에 맞는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메인 댄서와 리드 보컬로 전 세계 최고의 인기그룹 방탄소년단의 무대 퍼포먼스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는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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