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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산내이안’, ‘첨단 커뮤니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환경 조성’으로 눈길

기사승인 2019.07.22  1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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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산내이안이 중소형 특화 명품 단지 구성과 더불어 4-Bay 혁신평면, 첨단 커뮤니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산내이안의 바로 곁에는 식장산이 위치해 쾌적한 숲세권의 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교통망, 교육,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게 구축되어 있어 미래가치가 점점 더 높아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이 시공 예정인 산내아파트는 대전의 주거특구인 동구에 들어서며 택지개발지구 수혜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위치는 물론, 교통·생활·교육 인프라 등 명품아파트로서의 조건을 갖춤으로써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끄는 중이기도 하다.
 
산내이안은 판암역과 KTX대전역 철도를 바로 옆에 둔 역세권을 자랑하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남대전IC, 판암IC, 통영대전IC와 인접한 고속도로를 통해 빠르게 주변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주변으로는 산내초, 은어송중, 가오중, 가오고 등 초·중·고와 대전대, 우송대, 대전보건대, 폴리텍 4대학이 우수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홈플러스, CGV, 패션아일랜드, 충남대학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서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도모한다.
 
주택조합아파트 산내이안은 이처럼 편리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 교육환경을 모두 조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근 아파트 대비 저렴한 공급가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600만 원’대의 파격적인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진 이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산내이안 아파트는 최근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특화 대단지(59, 74, 84㎡)로 들어설 예정이며, 지난해 9월 7일부터 주택법이 강화된 가운데, 더욱 강화된 주택법의 적용을 받아 아파트 단지 조성 면적에 상응하는 토지확보를 이루었다.
 
산내이안은 지난 6월 14일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고 안정적인 토지확보 및 2차 조합원을 모집하는 중이며,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대우산업개발주식회사의 주거 철학을 담은 브랜드로, 산내아파트 모집안내와 자세한 정보는 주택홍보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대전 동구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의 개관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주택홍보관에 방문해 신규 계약 시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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