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길가메시 마동석과 식당 가면 4인분 시켜서 더 먹어…몸매 유지 비결은 삼시 운동?

기사승인 2019.07.22  06: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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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화가 몸매관리 잘하는 비법을 털어놨다/jtbc 방송화면
연예계 공식 커플 예정화와 마동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동석이 헐리우드에 진출해 ‘길가메시’라는 중역을 맡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연인 예정화가 함께 거론되는 것으로 예정화+마동석 커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 사이다.

마동석은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화에서 히어로 중 한 명인 ‘길가메시’로 출연하게 된다.

워낙 운동으로 다져진 마동석과 일주일에 한 번은 등산을 한다는 예정화는 운동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것도 모자라 식욕도 비슷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과거 예정화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마동석과 함께 식당에 가면 4인분을 시켜서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피자 한 판, 햄버거 2세트도 거뜬히 먹는다고 소개된 가운데 자신이 마동석보다 더 먹는다고 밝히면서 그녀의 몸매 유지비결이 화두로 떠올랐다.

함께 출연했던 수영은 마동석과 예정화를 함께 만났던 일화를 소개했다.

수영은 “시사회장에서 (마동석이 예정화를)소개시켜 주셨는데 너무 예뻐서 인사를 드리고 시사회장을 빠져나가는 (예정화)뒷모습을 봤는데 딱 달라붙는 청청패션에 힐을 신고 나가는데 같은 여자가 봐도 (몸매가)너무나 예뻤다”면서 극찬했다.

이에 홍석천이 “그렇게 잘 먹고 맛있게 먹으면서 몸매 관리를 잘 하는 비결이 뭐냐”고 묻자 예정화는 “저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으려고 한다”면서 “삼시세번 운동을 한다”고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가장 놀란 사람은 홍윤화로 “하루 세 번이나 운동을?”하면서 믿지 못하는 표정을 지었다.

예정화는 “(음식을)먹고 30분 있다가 꼭 운동을 한다”고 재차 확인을 시켜줬다.

예정화는 마동석과 먹는 입맛이 비슷하다고 강조했다.

조세호가 “두 분이 취미나 이런 게(관심사) 많이 비슷할 거 같아요”라고 묻는 질문에 “다른 것보다 입맛이 비슷해서 뭐든 잘 먹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가 “두 분이서 얼마 정도의 양을 드시냐”는 질문에 “4인분은 시켜 먹는다”면서 “제가 더 많이 먹는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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