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10대 스타 자라(Adhisty Zara), "지민은 내 남편이야~!"

기사승인 2019.07.21  12: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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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T48의 보컬이자 여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10대 스타 자라(Adhisty Zara)가 방탄소년단 지민에 향해 팬심을 드러내 화제다.

십 대들의 고민을 담은 영화 'DuaGarisBiru'주연으로 출연한 자라는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함성 속에서 영화 홍보용 티셔츠를 입고 경호원에 둘러싸여 공항 에스컬레이터를 향해 가던 중 갑자기 한 팬을 가리키는 제스처를 보이며 "내 남편이야!"라고 외쳤다.

자라로부터 지적을 받은 팬은 자신의 폰케이스가 방탄소년단 지민이었다며 당시 자신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SNS에 올린 것이다.

2018년 마야 어워드 최연소 공연자였으며 2019년 인도네시아 영화 배우상에서 최우수 아역 배우로 선정된 자라는 자신의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통해서도 방탄소년단 지민과 지민의 캐릭터 치미의 사진과 글을 올려 이미 그의 팬임을 알 수 있다.

최근 '트위터 아시안(Twitter Asian)'은 지난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아시아의 유명인들을 소개하며 K-팝 가수들이 높은 순위로 랭킹 된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고 그중 가장 많이 언급된 '최애' 인물로는 '방탄소년단 지민'이라고 트위터 아시안은 전한 바 있다.

또한 미국의 10대 전문 잡지 '세븐틴(Seventeen)'은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많은 팬들이 진짜 '최애'로 꼽는 멤버는 지민이라며 지민은 데뷔 이래로 수많은 팬을 그야말로 홀리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듯 지민의 인기는 전 세계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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