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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줘세무사가 알려주는 부가세 신고 내용 및 방법과 절세팁

기사승인 2019.07.02  09: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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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란 거래단계별로 재화나 용역에 생성되는 부가가치(마진)에 부과되는 조세를 말하는데, 2019년 7월 1일부터 25일까지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가 시작됐다. 이번 부가세 신고는 법인사업자, 개인사업자 중 일반과세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다음은 세무사비교견적어플 ‘찾아줘세무사’가 알려주는 부가가치세 신고기간 및 내용, 신고방법과 주의사항 그리고 절세팁이다.
 
부가가치세 신고 시에 필요한 서류의 내용은 신고대상 기간 동안(법인: 4월~6월, 개인: 1월~6월)의 매출과 매입으로, 해당 서식에 맞게 작성해서 제출을 해야 한다.
 
제출서류에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서,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매출, 현금매출, 기타 수출관련 서류, 온라인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 매출서류, 대행매출관련 서류 등이 포함된다.
 
위와 같은 대표적인 제출서류 외에도 부동산임대공금가액 명세서(부동산 임대업의 경우), 의제매입세액공제신고서(음식업 등), 현금매출명세서(해당업종) 등 해당 사업장과 관련된 서류는 작성해서 제출해야 한다.
 
이처럼 부가가치세 신고서와 함께 많은 서식작성과 첨부서류를 요구하는 이유는 성실한 세금신고를 유도하기 위해서 신고서에 기입한 내용이 국세청에 제출된 자료 또는 첨부된 자료에 잘 작성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부가세 신고방법은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자신이 직접 신고하는 방법(서면 또는 홈택스 전자신고)이다. 사업장 관할 세무서에서 신고안내와 함께 보내주는 서식에 해당내용을 기입하고 작성하여 우편으로 신고하거나 세무서에 직접 제출할 수 있고, 국세청 홈택스 세금신고-부가가치세 신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서식을 작성하여 전자 신고하는 방법도 있다.
 
두 번째는 세무서 신고도움서비스 창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세무서에서는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에 신고도움 창구를 열어 부가가치세 신고를 도와주고 있다. 자신이 홈택스를 통해 실시하는 전자신고와 동일한 방법으로 신고시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다만, 신고관련 근거서류를 준비한 후에 세무서에 직접 방문을 해야 하고, 세금계산서나 계산서 등에 대한 반영 정도의 간단한 도움만 받을 수 있다. 또 해당 기간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여러 사업자들이 방문하시기 때문에 오랜 시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세무사를 통한 신고방법이다. 세금관련 전문가인 세무사가 요청하는 서류를 전달하면, 신고부터 납부서 전달까지 일련의 과정을 대행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절세방법, 절세팁은 우선 공과금 등 세금계산서 발급여부와 적격증빙 수취를 확인하고 국세청 홈택스 신용카드를 등록해야 한다.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등 매입 관련 내용들은 적격증빙 서류를 받아야만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찾아줘세무사에서는 7월 부가세신고기간 동안 상담 및 관련된 내용을 무료견적입찰 시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현재 국세청출신세무사, 업종별전문세무사, 여성세무사, 조사, 상속, 양도전문세무사 등 경력5년 이상의 세무사를 포함하여 260여명이 제휴가 되어 있어 부가세신고 시 정확한 신고와 절세를 할 수 있는 세액공제/감면을 목표로 하는 사업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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