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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한전 부울본부와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

기사승인 2019.06.27  14: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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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양성 위해 협력체제 구축
 
   
▲ 이정재(왼쪽) 동아대 공과대학장과 김태익 한국전력 부산울산본부 전력관리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공과대학은 지난 25일 공과대학 세미나실에서 한국전력 부산울산본부와 ‘산학협력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이정재 공과대학장을 비롯한 동아대 교수진과 김태익 한전 부울본부 전력관리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대와 한전 부울본부는 △전력에너지 분야 인재육성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교육훈련 및 전문인력 교류 △전력분야 신기술 교류 △학술회의 개최 △산업기자재·각종 시설물의 공동 활용 △실험실습 지원 등 전력에너지 분야의 고급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편 동아대는 26일 한전 부울본부 변전역량강화센터에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실시, 현장설비 견학과 전력설비·전기안전 교육 등 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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