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우 양현석+싸이 성접대 의혹 풀 key man…버티는者, 발뺌하는者, 숨어버린者

기사승인 2019.06.25  19: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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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석+싸이 성접대 의혹 풀 key man 조로우/커뮤니티
양현석+싸이 성접대 의혹을 풀어줄 키맨 조로우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이미 오래 전 있었던 일이지만 세간의 관심사로 떠오른 것은 불과 몇 달 전 일로 일반인 폭행사건 하나가 엄청난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일반인 한 명이 강남의 클럽에서 폭행을 당했고, 신고를 받은 경찰들이 오히려 피해자 보다는 가해자 편에서 두둔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화근이 된 이번 사건은 갑자기 연예인 마약사건까지 흘러들어왔다.

마약에서 끝이 날 것 같았던 사건은 국내 대형 엔터테인먼트 사장과 연루된 성접대 의혹까지 번지면서 연예계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일단 양현석 YG 대표는 대표이사직을 물러나는 것으로 버티기를 들어갔고, 성접대 현장에 함께 있었다고 거론됐던 싸이는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일찍 자리를 떴다면서 발뺌을 했다.

또, 이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동남아 갑부 조로우는 국제경찰의 수배를 받으면서 숨어버려 그야말로 한 영화의 제목처럼 버티는者, 발뺌하는者, 숨어버린者가 돼 버렸다.

여러 매체에서 연속으로 의혹을 제기해도 좀처럼 풀리지 않은 이 수수께끼 같은 사건에 열쇠를 쥐고 있는 조로우만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다.

양현석 대표와 싸이, 두 사람이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고 조로우가 소환 또는 수사가 안 될 경우 이번 사건은 유야무야가 될까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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