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오늘은 둘이 있는게 좋아" 애처가 인증

기사승인 2019.06.25  19: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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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헌 인스타그램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개그맨 오지헌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지헌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랑 걷다 이야기하다. 오늘은 둘이 있는게 좋다. #제주도후유증 #도란도란 #아이들기다리는시간 #둘만의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헌은 옆에 있는 아내와 함께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오지헌은 2003년 미모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 희엘, 유엘, 벧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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