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음주단속기준 강화 제2 윤창호법 시행…낮아진 수치에 숙취까지 줄줄이

기사승인 2019.06.25  06:07:58

공유
default_news_ad1
   
▲ 제2 윤창호법 시행으로 강화된 음주단속기준
오늘부터 음주단속 기준이 강화 적용된다.

제2 윤창호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낮아진 수치에 숙취까지 줄줄이 단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배우 안재욱과 야구선수 박한이 등도 숙취운전으로 음주운전 판정을 받았는데 안재욱은 오전 10시 적발 당시 혈중알콜농도가 무려 0.096%에 달해 뮤지컬에서 하차했다. 이는 제2 윤창호법 시행으로 강화된 음주단속기준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일선 경찰서에서는 경찰관서를 출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면허정지 기준과 취소 기준, 처벌까지도 수위가 높아지면서 단 한 모금도 입에 대지 않는 것이 확실한 예방법이다.

정지기준이더라도 인적피해가 있을 경우 한 단계 높은 적용을 받기 때문에 사고로 이어질 경우 상당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특히, 음주운전은 곧 나 자신은 물론 가족, 타인의 생명과 가정을 파탄 내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해 운전대를 잡는 일이 없어야겠다고 입을 모은다.

한편, 경찰은 오늘부터 두 달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음주운전이 다소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점에서는 2~30분 단위로 장소를 변경해 음주단속을 실시한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9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