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자신에게만 엄격한 완벽 매력남!

기사승인 2019.06.25  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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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탄소년단 지민이 평소 멤버들과 함께 모니터링을 할 때 본인도 모르게 나타나는 습관을 사진과 함께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네티즌은 "방탄소년단 지민은 멤버들과 함께 자신들이 찍은 '달방 하숙'을 보며 멤버들의 연기에는 한없이 다정하게 웃으면서 보이지만 자신이 나오는 장면에서만 유독 웃음기 없는 얼굴로 보는 걸 알 수 있다"며 "또한 영상의 후반으로 갈수록 냉정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뮤직비디오를 모니터링할 땐 더욱 냉철한 표정이 드러나며 역시 다른 멤버들의 장면에서는 '잘생겼다', '잘한다' 라며 웃어주던 지민은 자신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세상 냉정한 표정으로 바라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천부적 끼와 재능을 타고났음에도 완벽한 무대를 위해 그 누구보다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멤버로 알려져 있다.

지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한 걸그룹 오 마이걸 멤버 승희는 방탄소년단 지민과 같은 반이었다면 이어 "지민은 연습밖에 모르던 애였다. 새벽까지 연습하고 학교에 오면 거의 녹초가 돼 있었다 회상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이 25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다섯 번째 글로벌 팬미팅을 마쳤다.

2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16일 부산, 22∼23일 서울에서 'BTS 5TH MUSTER(집결) MAGIC SHOP'을 열고 공연과 라이브 플레이, 네이버 브이라이브 중계로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위로가 필요할 때 듣는 방탄소년단의 음악, 힐링매직샵'을 주제로 진행됐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는 플레이존이 마련돼 방탄소년단에 관한 퀴즈를 맞히는 아미(ARMY)배 골든벨 퀴즈대회, 손성득 안무가와 함께하는 방탄소년단 댄스 교실, 대기실 라이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또 서울에선 이틀간 대형 스크린을 통해 팬미팅을 실시간 중계했고, 23일 팬미팅은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서울시는 서울시청, N서울타워, 서울로7017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물들여 축하를 전했다.

멤버들은 "우리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들은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것"이라며 "이렇게 큰 행복을 주신 아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마법 같은 매직샵에서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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