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우 전날부터 대중들의 입방아…뽑아낼수록 고구마 줄기

기사승인 2019.06.25  05:39:44

공유
default_news_ad1
   
▲ 조로우 일부 모자이크/사진=커뮤니티
조로우가 전날부터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몇몇 연예인들로 시작된 이번 사건은 마치 무심코 파 본 줄기가 뽑아낼수록 고구마처럼 엮여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동남아의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졌지만 어떤 죄를 지었는지 국제적으로 수배가 내려졌다는 조로우는 어디에 숨어 있는지 조차 파악이 안 돼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전해진다.

통상적으로 죄를 지었을 때 발생하는 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이미 수년이 지난 사건을 은폐하는 것은 쉽다는 지적이다.

이 때문에 그동안 숨겨져 왔던 진실이 파헤쳐지기 시작한 뒤로 한참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답보상태에 머무르면서 대중들의 입방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당시 함께 있었던 월드스타 조차도 논란 속에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 있는 가운데 고구마 줄기의 끝에 무엇이 달려 나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9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