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포토에세이] 시민과 함께하는 마에스트로, 부산의 자랑

기사승인 2019.06.23  14:03:19

공유
default_news_ad1
   
 
부산시립교향악단은 1962년에 창단되어 현재까지 60여 년 전통을 지켜오면서 그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11대 최수열 지휘자는 취임 연주부터 지금까지 문화예술을 응원하는 부산 시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연주가 끝나면 항상 공연장 로비에서 예의 바르고 공손한 태도로 시민들을 만나 질문에 답하고 싸인과 기념사진을 함께하며 시민들의 앙코르(?)에 화답한다. 

부산시립교향악단 지휘자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마에스트로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모습이다.

사진·글 : 박희진 (사진가·동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